오늘은 리턴드에 대한 감상평을 좀 적어볼까합니다.

제가 지금 쓰는 글은 다량의 스포일러를 유포할 것입니다요~

 

리턴드....

좀비영화입니다! 말이 좀비이고 공포, 스릴러라곤 하지만.. 그렇게 박진감 넘치는 또 스릴이 넘치는 장면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도 머 킬링 타임용 영화긴 하지만 전자의 박진감있고 반전있는 멋진 킬링 타임용의 영화라고 생각한다면

안보시는 것이 좀 낳을 듯하네요.

 

저도 좀비영화를 좋아하는 편이고 스릴러, 호러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이라..

이 리턴드 영화를 보면서 약간 드라마적인 요소 때문에 좀 심심하다라는 느낌을 가지게되었어요.

 

 

하지만 혹시 미국 드라마중에서 로스트 걸이라는 드라마를 아시나요?

거기에 늑대인간 형사로 나오는 크리스 홀든  님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에밀리 햄프셔 님이 나오시는데 이 여성분이 나오는 영화를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ㅋㅋㅋ

 

음..

 

아시다시피 이것은 좀비영화입니다.

그런데 이는 다른 각도에서 만들어진 영화인데요...

극 전개가 좀 심심한 맛이 강합니다. 기대를 안하고 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좀비에게 물려서 좀비화되기전에 그것을 늦추는 시약을 맞아서 다시 인간으로 돌아온??  그러니까 죽다 살아난자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래서 그런 사람을 이영화에서는 귀환자(returnd)라고 부르죠.

 

케이트는 여의사입니다. 좀비 바이러스의 백신을 연구하는 의사로 나오지요.

그리고 크리스홀든이 분장한 알렉스가 그녀의 남편으로 나옵니다.

 

알렉스는 그 바이러스를 가지고있는 보균자로 나오지요.

 

알렉스는 어떤 상점에서 기타를 사고자했지만 그 가게의 주인이 좀비화되어 쓰러져있는 것을 모르고 다가갔다가 상처를 입게 되지요 그래서 알렉스는 아무것도 모른체로 집으로 왔다가 고열에 구토 어지러움등이 생겨 군부대의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고 살아나게 되어 케이트가 있는 병원으로 옮겨와 케이트와 만나게 되면서 관리 치료를 받게 되면서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화 중간에 나오는 내용인데 영화 보는 내내 집중이 안되서 그런지 너무 심심한 맛이 났었네요 ㅋ

 

알렉스의 친구가있는데 나중에 배신을 당하게 되죠...

 

알렉스와 케이트가 도망을 치게 되서 그 친구의 별장에서 기거 하게 되는데 챙겨온 시약을 빼돌려 가져가게 되죠

 

그 이유는 그 친구의 부인도 귀환자라서라고...

 

그렇게 조금만 기다리면 케이트의 연구가 성공적으로 발표가 되어서 완전한 사람으로 다시 살릴 수 있지만...

그러기엔 늦어버렸죠..

친구가 배신만 안했더라면... 귀환자인 아들의 아버지가 케이트의 시약을 뺏으려만 들지 않았다면 알렉스는 살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상사에게서 그 사실을 듣고 케이트는 망연자실하고... 그 친구들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계획을 짜겠죠?

 

이 영화는 인간의 삶에대한 욕망 그리고 그 욕망에대한 배신과 범죄등을 보여주고 또 그 귀환자들에대한 불안함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인간의 이기심을 보여주는 그런 씁슬함이 남는 영화였네요.

 

 

스포일러가 너무 심했나요?ㅋㅋ

 

 

 

달코한 결혼생활을 즐기는 알렉스와 케이트

 

 

위 아이의 부모입니다. 마지막에 케이트에게서 훔치지만 않았다면 아이의 아빠는 괜찮았겠죠

 

백신은 하루에 한번씩 꼭 맞아주어야 하는데요 고통스러워하는 알렉스

 

 

이거보고 야한장면 있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요~

 

 

저렇게 즐겁게 보낸 절친이 배신을 하죠 나쁜사람들

 

 

 

이 여자를 죽인 범인은 누굴까요?

케이트에게 정보를 주던(맞나?) 아무튼 여자인데

 

과연 누가 죽인걸까요?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후... 안타깝네요..

 

 

 

알렉스는 스스로 자신을 감금합니다..

 

좀비가 되어 혹시나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를 물까봐

 

연구발표를 전하는 상사 그것을 듣는 케이트....

 

 

 

이상 저의 감상평 및 스포일러 유포였습니다.....

 

여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2014년 마무리 잘하세요~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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