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투야 머 보고있니?

 

 

 

아깽이 루아는 아주 쉰나~ 싄나~;;;

 

 

 

하루행님이 노는거 보고 아 나도 놀고싶다~

라고 생각하듯 티버 잠시 손을 들지만...

 

하루행님이 무서워서 그냥 누워 하루가 하는걸 보고있습니다..

하루야... 포즈는 왜그래???

 

티버 드디어 낚시를 가지고 놀게되었군요

 

망고투는 루아랑 잘놀아줍니다.

 

 

산이 : 히로야 왠일이니?

히로 : 나도 몰라 내가 왜 여기있는지.....

 

보라에게 웨이가 목덜미를 콱!

근데 보라야 너 표정이 왜그냐~

 

외로워하는 보라에게

산이가 위로해주네요

 

사랑해

아냐 넌 뱅갈이고 난 코숏일뿐이야 흐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Sage's Poto Story > 동물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유로운 운하의 고양이들  (0) 2017.03.08
활기찬 고양이들....  (2) 2015.01.23
2014년 12월 15일의 그들  (0) 2015.01.22
~~~  (0) 2015.01.02
12월 14일 마오네의 오후  (0) 2015.01.02
마오네3호점의 12월 13일의 냥공들~  (0) 201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