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바라보시는 간식을 달라고 강요하는 듯한 눈을 하고 보네요...

옆의 루비찌~ ㅋㅋ.....

얼음2

 

마오야 피곤하니?

왜 표정이 그래~~~

퉁퉁이랑 나나에게 끼여서 그런거야??

 

이쁜 나나의 옆모습~

 

퉁퉁이는~

멀찍이서 식빵을 굽고있네요~

 

앙꼬는 좀처럼 다가오진 않네요~

 

 

나나찌~ 츄우~

 

 

 

앙꼬와 나나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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