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누님... 이러지마시죠...

저만 미워하시고~~ 히잉~

 

아~~ 머리 놔주세요...화장실2

단지 올라가고 싶었을 뿐이잔항요~~ ㅠ.ㅠ

 

루비한테 구박당한 테리는 잠시 제 다리에 퍼질러진 체로 울고있습니다...

넌 사내야~! 울지마!! 뚝!!

 

피곤한 테리는 밑에있는 방석에 앉아

쉬고있네요

아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Sage's Poto Story > 동물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성동 마오네1호점의 러시안블루일당들  (0) 2014.12.20
간식을 향한...  (0) 2014.12.19
가여운(?)테리~  (0) 2014.12.19
이자식! 눈 안까냐?  (0) 2014.12.19
꾸벅..꾸벅....  (0) 2014.12.19
송..이야...  (0) 2014.12.19